이 대통령 등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혐의보수 성향 유튜버 전한길 씨가 13일 이재명 대통령과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관련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 청구 전 피의자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으로 출석하며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4.13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전한길구속영장허위사실적시명예훼손권진영 기자 '국회 봉쇄 관여' 김현태 前 707단장, 항소심서 "국회 현장검증 필요""남편에게 보라고 해" 육아 연가 막은 공무원…法 "감봉 정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