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공 3달 만에 다시 찾아…"전승절 비롯한 명절에 기념할 것"(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6일 "김정은 동지께서 5일 당 및 정부의 지도간부들과 함께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 건설장을 찾으셨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전투위훈기념관김정은러시아파병북한군임여익 기자 조현 외교장관, 아프리카 17개국과 연쇄 회담…에너지·공급망 협력 확대(종합)中 평양 노선 대형기 투입 정황…시진핑 방북설 재점화관련 기사러·북, 軍 의료진 간에도 협력 진전…러 "北은 중요한 파트너"김정은, 국방성 군악단 연주회 참석…파병 기념관 선전 [데일리 북한]"전투위훈기념관에 관람객 붐벼"…北, 연일 러시아 파병군 '영웅화''러시아 파병' 북한군 전사자 2300명 넘는 듯…"평양 기념관에 이름 적혀"김정은 "자폭 못한 이들도 당의 전사"…北 포로 '마음 흔들기' 나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