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공 3달 만에 다시 찾아…"전승절 비롯한 명절에 기념할 것"(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6일 "김정은 동지께서 5일 당 및 정부의 지도간부들과 함께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 건설장을 찾으셨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전투위훈기념관김정은러시아파병북한군임여익 기자 "北 매체 속 주애 존재감 급부상…'권력 표현 방식' 변화한 것"'국가' 개념 부각하는 北…9차 당 대회 때 '두 국가론' 심화 가능성관련 기사김정은 '광폭 행보', 마두로·무인기 사건 이후 급감…신변 안전 유의?김정은, 러시아 파병군 기념관 방문…지방발전도 '총력' 주문[데일리 북한]주애 중심의 '가족 이미지' 연출하는 北…"'사회주의 대가정' 부각 의도"한중 정상 만남에 아랑곳 않는 北…당 대회까지 제 갈 길 간다아버지는 지게차, 딸은 삽질…'일하는 모습' 부각한 김정은·주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