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공 3달 만에 다시 찾아…"전승절 비롯한 명절에 기념할 것"(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6일 "김정은 동지께서 5일 당 및 정부의 지도간부들과 함께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 건설장을 찾으셨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전투위훈기념관김정은러시아파병북한군임여익 기자 제9차 노동당 대회 사흘째…김정은 '사업총화보고' 마무리[데일리 북한]'새 전략' 수립했다는 北, 최선희 콕 집어 토론자로…대외 전략에 무게감관련 기사김정은, 딸 주애와 '러 파병 전사자 주택' 새별거리 준공식 참석(종합)김정은, 딸 주애와 '러 파병 전사자 주택' 새별거리 준공식 참석이르면 20일 개막 北 당대회…주애 참석 여부에 쏠린 눈北, 평양 화성지구 행정구역 재편…새별거리 확정·새별동 등 7동 신설1월 내내 '국가 발전 성과' 직접 챙긴 김정은…2월 당 대회 앞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