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한미 워킹그룹으로 남북관계 붕괴""외부에 의해 통제된 대화에 北 호응할 리 없어"자주통일평화연대, 시민평화포럼 등 시민사회단체 관계자들이 지난 16일 서울 종로구 외교부 앞에서 한미 '대북정책 조율 협의체' 반대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5.12.16/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한미 대북정책협의회임여익 기자 김윤 "발달재활서비스 이용자 29% 늘었는데…인력은 7% 증가 그쳐"비만약, 관리급여냐 건보급여냐…'오남용 규제 vs 약값 지원'관련 기사[인터뷰] 박충권 "특검, 투표함 처리에 불신 남겨…국민 불만에 공감 부족"강신철 "전쟁 나면 미군은 믿을 수 있나…올해 전작권 전환연도 결정"(종합)美 중간선거 일주일여 앞으로…트럼프 '외교 성과'에 한국은 없다'브런슨 후폭풍' 파장 지속…'주권' 쟁점 이견 좁히지 못하는 한미20년 '지연의 역사' 전작권…'조건' 바뀌면 또 수년 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