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0일 문평제련소에서 "9차 대회를 빛나는 노력적 성과로 맞이할 기세드높이 생산 투쟁을 힘있게 벌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유민주 기자 이란 문제 '출구' 앞둔 트럼프, 대북 대화에 다시 관심…갈 길은 멀다北 외무성 연이틀 '말 폭탄'…한미 대적 기조·핵보유국 입지 부각관련 기사靑, 北 '핵보유국 지위 영향 못 미쳐' 주장에 "비핵화는 일관된 목표"이란 문제 '출구' 앞둔 트럼프, 대북 대화에 다시 관심…갈 길은 멀다北 외무성 연이틀 '말 폭탄'…한미 대적 기조·핵보유국 입지 부각北 외무성 "비핵화는 되돌릴 수 없는 종결된 사안"…한미 NCG 회의 비난北, 한·EU 성명에 "한국은 불변의 적국"…외무성 '10국 대변인' 첫 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