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주한 이란대사관을 방문해 조의록을 작성 중인 게오르기 지노비예프 주한 러시아 대사.(주한 러시아 대사관 제공)10일 오전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주한이란대사관 앞에 게오르기 지노비예프 주한 러시아 대사의 차량이 정차돼 있다. ⓒ 뉴스1 임여익 기자관련 키워드주한 러시아 대사게오르기 지노비예프미국이란전쟁임여익 기자 [단독] 3년 넘게 못 받은 건보재정 2485억…불법기관 잡아도 환수 '막막'어린이 해열제에서 성인용 감기약까지…'맥시부펜'의 20년 역사[약전약후]관련 기사美 백악관 "北, 우크라전 파병 사실이면 푸틴 절박·고립감 커진 것""美대선에서 누가 당선되어도 '러-한관계' 달라져선 안 돼"[대사에게 듣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