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주한 이란대사관을 방문해 조의록을 작성 중인 게오르기 지노비예프 주한 러시아 대사.(주한 러시아 대사관 제공)10일 오전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주한이란대사관 앞에 게오르기 지노비예프 주한 러시아 대사의 차량이 정차돼 있다. ⓒ 뉴스1 임여익 기자관련 키워드주한 러시아 대사게오르기 지노비예프미국이란전쟁임여익 기자 트럼프 방중 직전 달라진 북중…정상 간 교류에 '관광 열차' 재개(종합)트럼프 방중 앞두고 달라졌나…'정상 소통' 비중 있게 다루는 북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