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6일 "평양에서 5일 고 김영남 동지의 장의식이 엄숙히 거행됐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김영남김정은김예슬 기자 북-러 협력 역사 전시회 3월 말까지 연장…관람객 30만명 넘어韓 무인기 수사에도 北은 '침묵'…통일부 "반응 지켜보겠다"관련 기사北, 마두로 지지했는데…'독재자 축출' 트럼프 '군사행동'에 화들짝사라지는 북한의 '혁명 1세대'…김정은 체제 공고화엔 '득'니카과라 대통령, 北 김영남 사망에 '조전'…"형제적 연대"北 3대 걸친 충신 '김영남' 장례 마쳐…南 측 '조문 희망'엔 무관심(종합)北 3대 걸친 충신 '김영남' 장례 마쳐…南 측 '조문 희망'엔 무관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