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6일 "평양에서 5일 고 김영남 동지의 장의식이 엄숙히 거행됐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김영남김정은김예슬 기자 KDRT 2진, 네팔 메인캠프 일대 드론 수색…'대피로' 지목 산길도 확인조현·루비오 18일 회담…대미 투자·호르무즈 파병 막판 조율(종합)관련 기사IOC는 3일 애도하는데…정작 北은 '국위선양' 장웅 사망에 침묵평양 오간 '가교' 이해찬 별세…7년째 끊긴 北 조전 가능성은'대통령 특사'로 방북한 이해찬…생전 "남북 교착 가장 아쉽다" 소회도北, 마두로 지지했는데…'독재자 축출' 트럼프 '군사행동'에 화들짝사라지는 북한의 '혁명 1세대'…김정은 체제 공고화엔 '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