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6일 "평양에서 5일 고 김영남 동지의 장의식이 엄숙히 거행됐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김영남김정은김예슬 기자 조현, 베트남 외교장관과 통화…"교역·공급망 협력 확대"김진아 외교차관, 중동 14개 공관과 재외국민보호대책본부 회의…"국민 한 분까지 안전 대피"관련 기사평양 오간 '가교' 이해찬 별세…7년째 끊긴 北 조전 가능성은'대통령 특사'로 방북한 이해찬…생전 "남북 교착 가장 아쉽다" 소회도北, 마두로 지지했는데…'독재자 축출' 트럼프 '군사행동'에 화들짝사라지는 북한의 '혁명 1세대'…김정은 체제 공고화엔 '득'니카과라 대통령, 北 김영남 사망에 '조전'…"형제적 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