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EC 계기 북미 접촉 성사 주시하는 정부…北美는 서로만 의식북핵 대화 시 '한국도 당사자' 美 약속 받아내야지난 2019년 6월 30일 판문점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만나 악수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북한북미판문점김정은북핵두국가트럼프최소망 기자 호텔신라, 하노이에 319실 규모 '신라모노그램'…해외 네 번째 거점"간편히 차리고, 깐깐히 고른다"…홈쇼핑 추석 먹거리 '간편·프리미엄' 대세유민주 기자 쿠팡, 인천 물류센터 화재지역에 45억 지원…4인가구 최대 60만원(종합)쿠팡, 인천 물류센터 화재지역에 45억 지원 "지역사회 회복 총력"관련 기사李대통령 "북미대화 사전조정 중…'한국 패싱' 우려 안 해도 돼"송영길·조경태 등 여야 88명, 북미정상회담 촉구 결의안 발의비건 "트럼프, 中 APEC 뒤 평양회담 제안해도 놀랍지 않아"미뤄지는 北 최고인민회의…북미 대화 고심이냐, 자신감 속 무관심이냐"11~12월 북미 정상회담 가능성…美 G20에 김정은 초청할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