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기 트럼프 행정부서 대북외교 지휘 "北, 중간선거 지켜볼 것" "보여주기식 회담 안 돼"…핵동결·지속외교, 韓 중심 역할 강조스티브 비건 전 미국 국무부 대북정책특별대표. 2018.12 19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북한북미대화비건트럼프김정은김여정한상희 기자 오늘 한미 외교장관회담…대미 투자·호르무즈 파병 난제 해결 주목코이카-자이카, 9년 만에 정례협의회 재개…ODA 협력 강화김예슬 기자 北 라진항에 190m급 대형 화물선…러시아 석탄 선적 정황[인사] 외교부관련 기사중동에 허덕이는 미국…'숙원' 핵잠 도입에 '직격탄' 우려 커진다스티븐 비건, 김동연 지사 만나 "관세 문제 여전히 협상 여지 남아"'한반도 담당' 美 국무부 부차관보 "북미 대화 때 韓 패싱 없다"트럼프, '北협상 경험' 알렉스 웡 발탁…"中견제·北대화 등 다목적 카드"스티븐 비건 "곧 트럼프 행정부서 북한 문제 주요 의제 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