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관계 진전에 한국 정부 역할 있어…가능성 현실로 만들 것"이재명 대통령이 18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현안 기자회견에서 기자들의 질문을 받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9.18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북한이재명트럼프김정은한상희 기자 외교부 "조현 장관, 세종 이전 반대·우려 표명한 바 없어"정부, 日다카이치 야스쿠니 공물 봉납에 "깊은 실망과 유감"홍유진 기자 김민석 '조희대 탄핵 논의' 공식화…與 일각 우려 속 野 "탄핵병 도져"유승민 '딸 특혜 임용 의혹' 송치에 "정치 수사, 무죄 반드시 입증"관련 기사20년 '지연의 역사' 전작권…'조건' 바뀌면 또 수년 걸린다美전문가들 "우크라, 北포로 일방 공개로 韓 대러·대북 전략 훼손"'전작권 조기 전환 반대' 선봉 나선 주한미군사령관…美 속내는?[특파원 칼럼] 한미동맹, 위기론보다 관리가 답…중간선거를 기회로[인터뷰] 김병주 "국힘, 北 규탄보다 정쟁에 관심…북한만 이롭게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