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노동당 창건 80주년' 기념 시진핑 축전에 답장(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김정은 시진핑북중관계노동당 창건 80주년임여익 기자 트럼프 방중 직전 달라진 북중…정상 간 교류에 '관광 열차' 재개(종합)트럼프 방중 앞두고 달라졌나…'정상 소통' 비중 있게 다루는 북중관련 기사김정은 10월 공개행보 분석해 보니…아직 '북중러' 밀착에 집중'당 창건 80주년 축하' 시진핑에 답전…북러 수교 77주년 기념[데일리 북한]시진핑, 노동당 80주년 김정은에 축전 "우의 영원히 변치 않길"APEC 외교 쉽지 않다…미·일과 멀어지고 골치 아파진 북·중·러 상대北 김정은, 당 창건일 광폭 행보로 외교 지평 확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