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정세 어떻든 북중 관계 유지·발전은 중국의 변함없는 방침"(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김정은 당 총비서가 지난 4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시진핑 국가주석과 회담을 진행했다고 5일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정은지 특파원 북중 여객열차 6년만 재개…내달 중국인 北관광 재개 전망(종합)中, 홍콩 CK허치슨의 파나마 항만 운영권 인수 기업 불러 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