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시진핑 서한 보도 무게감 있게 다뤄 눈길이란 사태·트럼프 방중 영향으로 북중 소통 필요성 커져(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중관계시진핑 김정은임여익 기자 주한이란대사 "韓, 비적대국 진입 수순…美 합의 불참 바라"정동영, 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칭하며 "통일보다 평화공존"(종합)관련 기사美정보당국 "이란, 북·중·러 지원 없어 실망…4국 협력 제한적"(종합)트럼프 방중 앞두고 '북한 달래기' 나선 中…한반도 영향력 과시 나서나트럼프 만나기 전 北 당기는 中…북미 대화 '판' 깔아주기?통일부 "평양–베이징 국제열차, 12일에 운행 재개"(종합)통일부 "평양–베이징 국제열차, 12일에 운행 재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