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시진핑 서한 보도 무게감 있게 다뤄 눈길이란 사태·트럼프 방중 영향으로 북중 소통 필요성 커져(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중관계시진핑 김정은임여익 기자 北 김여정, 한미 연합연습 비난…"끔찍한 결과 초래할 것"(종합)5일 앞으로 다가온 북한 총선…노동신문 "일심단결 다시 과시해야"관련 기사김정은, 총비서 재추대 축하 시진핑에 답전…"북중 협력 더욱 긴밀""北에 미지근하던 中, 美 NSS 이후 북중관계 가치 재평가할 것"백악관 "트럼프, 北 김정은과 전제조건 없는 대화에 열려 있어"(종합)시진핑,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 재추대 축전…"북중 우호 새 장"왕야쥔 주북 中대사 "북중관계 새 장…양자 및 다자협력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