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시진핑 서한 보도 무게감 있게 다뤄 눈길이란 사태·트럼프 방중 영향으로 북중 소통 필요성 커져(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중관계시진핑 김정은임여익 기자 조현 외교장관, 아프리카 17개국과 연쇄 회담…에너지·공급망 협력 확대(종합)中 평양 노선 대형기 투입 정황…시진핑 방북설 재점화관련 기사北, 시진핑 방북설 속 中 두둔 나서…주한미군 '단검론'에 발끈김정은의 신의주농장 방문이 보여주는 것[정창현의 북한읽기]"김일성 광장에 외국 정상 맞이 준비"…'시진핑 방북' 아직 살아 있나시진핑 방북설에 북중 모두 '조용'…깜짝 방북 가능성은?北 김정은, 中 탄광 가스폭발 사고에 시진핑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