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APEC 본행사 불참 가능성 커져…맥 빠지는 정상회의日 총리 교체로 우경화 우려에…북한은 '마이 웨이'로 중러와 밀착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 AFP=뉴스1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0일 김정은 당 총비서의 참석 아래 당 창건 80주년 경축대회가 지난 9일 저녁 5월1일 경기장에서 성대히 진행됐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경주APEC트럼프북미 정상회담북중러29일 방한한미동맹노민호 기자 외교부, '전력·연료 부족' 쿠바 '여행경보 2단계'로 격상한일, '불안정한 동행'으로 태세 전환…밀착하지만 멀어진 일본관련 기사中 왕이, 2월 방한 어려울 듯…일각선 조현 재방중 가능성도트럼프 "캐나다, 中과 거래하며 자멸중…아이스하키만은 살려라"[트럼프 1년] 계엄 위기 넘기고 동맹 '복원'…극과 극 오간 한미관계[트럼프 1년]李·트럼프 실용주의 '케미' 순항…'北·팩트시트 이행' 남은 과제남북관계 원로 좌담회…"NSC 내 조정 기능 강화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