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APEC 본행사 불참 가능성 커져…맥 빠지는 정상회의日 총리 교체로 우경화 우려에…북한은 '마이 웨이'로 중러와 밀착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 AFP=뉴스1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0일 김정은 당 총비서의 참석 아래 당 창건 80주년 경축대회가 지난 9일 저녁 5월1일 경기장에서 성대히 진행됐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경주APEC트럼프북미 정상회담북중러29일 방한한미동맹노민호 기자 조현-美 루비오 27일 대면 전망…중동사태 논의중동에 허덕이는 미국…'숙원' 핵잠 도입에 '직격탄' 우려 커진다관련 기사중동사태로 4월 '대북 외교' 무산 기류…트럼프의 '대화 의지' 허상이었나코앞으로 다가온 트럼프 방중…北美, 대화 여력 있을까 [한반도 GPS]中 왕이, 2월 방한 어려울 듯…일각선 조현 재방중 가능성도트럼프 "캐나다, 中과 거래하며 자멸중…아이스하키만은 살려라"[트럼프 1년] 계엄 위기 넘기고 동맹 '복원'…극과 극 오간 한미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