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6일 러시아 대사가 북러 수교 77주년을 맞이해 기념연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김정은시진핑중국러시아김예슬 기자 韓 주도 APEC '인구 의제' 中·베트남으로…대련서 인구정책 포럼韓 "한·멕시코 관계 새 장"…멕시코 "양국 관계 가장 강력한 순간"관련 기사미중 정상회담 한 달 앞…北 바꾸려는 정부, 대미·대중 외교 '이중고'트럼프 '北 핵보유 인정' 시사에 이란 협상 더 꼬이나李대통령, 왕이 中외교부장 접견…'종전 논의·북미 대화' 中역할론 의제왕이 "中, 한반도에 '건설적 역할' 하겠다"…美엔 "적대 정책 바꿔야"(종합)中 왕이 "한반도 평화·발전·안정 위해 '건설적 역할'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