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6일 러시아 대사가 북러 수교 77주년을 맞이해 기념연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김정은시진핑중국러시아김예슬 기자 왕이 방한 임박…관계 복원한 한중, '北·서해·한한령' 남은 숙제 푸나정부, 日 야스쿠니 참배에 외교·국방 동시 초치…"시대착오적 행위"(종합)관련 기사왕이 中 외교부장, 19일 방한…'북미 대화' 관련 北 의중 전달 주목(종합)트럼프는 北에 손짓·왕이는 서울로…한반도 대화 시계 빨라지나(종합)中 "한반도 평화·안정 유지하고 정치적 해결 추동해야"트럼프는 北에 손짓·왕이는 서울로…한반도 대화 시계 빨라지나왕이 방한 임박…관계 복원한 한중, '北·서해·한한령' 남은 숙제 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