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국제정세가 어떻게 변하든 전통적인 조중 친선"(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김정은 당 총비서가 지난 4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시진핑 국가주석과 회담을 진행했다고 5일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김정은시진핑중국김예슬 기자 美는 보호 축소·이란은 경고…기로 선 韓 '호르무즈 파병'김정은, 시진핑에 답전…락원포 '바다목장' 구상 선전[데일리 북한]관련 기사김정은, 시진핑에 답전…락원포 '바다목장' 구상 선전[데일리 북한]김정은, 시진핑에 답전…"조중친선 강화발전, 中과 굳게 손잡을 것"中, 트럼프-김정은 회동 팔걷나…홍콩 매체 "적극적 역할 의향"푸틴·트럼프, 시진핑과의 3자회담 가능성 논의…11월 中APEC 계기시진핑·푸틴, 北 정권 수립 78주년에 축전…"관계 발전·긴밀 협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