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러 外 말레이·미얀마·베트남·벨라루스 등 정상 대면만 확인안와르 이브라힘 말레이시아 총리와 악수하는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안와르 총리 폐이스북)지난 3일 베이징에서 김정은과 대화하는 미얀마 군 지도자 민 아웅 흘라잉. (타트마다우 정보팀 홈페이지 갈무리)지난 3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베이징에서 루엉 꾸엉 베트남 국가주석과 대화 나누는 장면. (페이스북 갈무리)지난 3일 알렉산드르 루카셴코 벨라루스 대통령과 김 총비서가 열병식 시작전 대화하는 모습. ('Пул Первого' 텔레그램 갈무리)관련 키워드중국 전승절다자외교김정은동남아中전승절북중러밀착유민주 기자 북한, 노동당 대회 6일차 부문별 협의 진행…결정서 곧 채택'여성 70%' 특성 반영…탈북민 자살 분석 지표 새로 만든다관련 기사'새 전략' 수립했다는 北, 최선희 콕 집어 토론자로…대외 전략에 무게감"중국은 평화중재자 역할 기꺼이 할 것" [황재호가 만난 중국]조현 "北, 中에 여전히 많이 의존…북미·남북 대화 '역할' 요청할 것"北, 국방·건설 성과 자찬, 외교 성과는 '침묵'…꽁꽁 숨긴 대외 기조6개월 만에 함께 나온 엄마와 딸…노동신문은 '주애 몰아주기'[포토 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