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미통' 최선희, 주요 당국자로 부각…대미 전략 변화 여부 주목(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제9차 노동당 대회 3일차 회의에서 최선희 외무상이 토론을 진행했다"라고 22일 보도했다. 신문은 토론의 구체적인 내용은 밝히지 않았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북한 9차 당대회최선희북미대화임여익 기자 정세현 "李 정부 대북정책 '종착역'으로 '남북 연합 체제' 필요"북한 "최고인민회의 선거 지역구 후보자 선정 완료"(종합)관련 기사국정원 "김정은, 시진핑·푸틴과 나란히 설듯…북중·북러 회담 전망"(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