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주의 공동 이념 근본 초석…인민 염원·이익 맞게 친선 더욱 강화"(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0일 최선희 외무상이 전날 금수산영빈관에서 왕이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 겸 외교부장과 회담을 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최선희왕이북중외교회담유민주 기자 中은 '북한 당기기'에 적극적…北은 '미지근' 혹은 '전략적 자제'"北, 2026년 배치 예정 신형 군함 위한 해군 기지 부족"관련 기사中은 '북한 당기기'에 적극적…北은 '미지근' 혹은 '전략적 자제'中왕이 방북하자…中항공사 '3주 중단' 끝내고 평양행 재운항혈맹과 전우 챙기는 北, 5월 미중 정상회담 앞두고 '우군 다지기'中 지도부, 北 신임 지도부에 축전…"중조관계 발전 의지"北 최선희 따라온 중국 화물기…中 '선물 보따리' 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