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주의 공동 이념 근본 초석…인민 염원·이익 맞게 친선 더욱 강화"(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0일 최선희 외무상이 전날 금수산영빈관에서 왕이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 겸 외교부장과 회담을 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최선희왕이북중외교회담유민주 기자 쿠팡, 인천 물류센터 화재 사과…"주민 지원·조사 적극 협조"러닝화 사고 셰프 팝업 즐기고…유통가 여름 할인·이색 행사 '풍성'관련 기사싱가포르 외교장관, 7월 ARF에 北 최선희 초청…"대화 열어두라"미중 정상회담 전 왕이 방한 추진하는 정부…적극적이지 않은 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