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수산 영빈관 내 호텔·저택 신축…수백명 외빈 동시 수용 가능3일 북한 전문 매체 NK뉴스는 지난달 26일 위성사진 전문 업체 플래닛랩스가 촬영한 위성사진을 통해 금수산 영빈관 내부에 7층 규모 호텔형 건물 2동과 별도의 저택이 신축됐다고 보도했다.(NK뉴스 갈무리).관련 키워드북한평양김정은금수산영빈관김예슬 기자 北, 유엔 북한인권보고서에 반발…"가장 강력한 언어로 단죄"'군 지도자 서사' 김주애, 김정은과 나란히 보고 받았다[포토 北]관련 기사北, 대형 불고기식당 지어놓고 '고기 없어 휴업'…주민에 돼지 먹이까지 요구北, '강철비' 내리는 전술탄도미사일 집속탄두 위력 시험(종합)北, '강철비' 내리는 전술탄도미사일 집속탄두 위력 시험…"13ha 초토화"3%대 성장률 북한 경제가 호황?…"북러 협력은 산소호흡기일 뿐"北, 청소년 사상교육·인재 양성 독려…내부 결속 다지기 [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