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수산 영빈관 내 호텔·저택 신축…수백명 외빈 동시 수용 가능3일 북한 전문 매체 NK뉴스는 지난달 26일 위성사진 전문 업체 플래닛랩스가 촬영한 위성사진을 통해 금수산 영빈관 내부에 7층 규모 호텔형 건물 2동과 별도의 저택이 신축됐다고 보도했다.(NK뉴스 갈무리).관련 키워드북한평양김정은금수산영빈관김예슬 기자 반려동물에 악기, 카센터 둘러본 김정은…'생활 수준 향상' 과시[포토 北]김정은, '러 파병 기념관' 또 점검…주애와는 평양 화성지구 시찰관련 기사4월 맞아 '태양절' 대신 '쿠르스크 해방' 외친 김정은…'마이웨이' 강화반려동물에 악기, 카센터 둘러본 김정은…'생활 수준 향상' 과시[포토 北]김정은, '러 파병 기념관' 또 점검…주애와는 평양 화성지구 시찰북한 새 학기 개강…당 대회 후속회의 지속 [데일리 북한]북한, '이지스함' 3번함 건조 개시…"러 지원 받아 해군 현대화 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