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수산 영빈관 내 호텔·저택 신축…수백명 외빈 동시 수용 가능3일 북한 전문 매체 NK뉴스는 지난달 26일 위성사진 전문 업체 플래닛랩스가 촬영한 위성사진을 통해 금수산 영빈관 내부에 7층 규모 호텔형 건물 2동과 별도의 저택이 신축됐다고 보도했다.(NK뉴스 갈무리).관련 키워드북한평양김정은금수산영빈관김예슬 기자 KDRT 2진, 네팔 메인캠프 일대 드론 수색…'대피로' 지목 산길도 확인조현·루비오 18일 회담…대미 투자·호르무즈 파병 막판 조율(종합)관련 기사北, 한미 WMD 대응에 반발…"핵무력 정책법령 발동" 경고'주요 정책 과제' 철저한 집행 강조…생산 확대 주문 [데일리 북한]'핵·미사일 개발 공신' 윤동현 전 北 인민무력성 부상 사망 [데일리 북한]크고 무거워진 한반도 이북…중러 향해 뻗은 새 다리의 함의3000만원 까르띠에·디올 코트, 명품 두른 김주애…北 청년들 '부글부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