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수산 영빈관 내 호텔·저택 신축…수백명 외빈 동시 수용 가능3일 북한 전문 매체 NK뉴스는 지난달 26일 위성사진 전문 업체 플래닛랩스가 촬영한 위성사진을 통해 금수산 영빈관 내부에 7층 규모 호텔형 건물 2동과 별도의 저택이 신축됐다고 보도했다.(NK뉴스 갈무리).관련 키워드북한평양김정은금수산영빈관김예슬 기자 인도 뉴델리 호텔 화재 21명 참사…외교부 "현재까지 우리 국민 피해 없다"이란, 쿠웨이트 국제공항 공격…외교부 "접수된 한국민 피해 없어"관련 기사北, 당대회 이행·농촌진흥·기술혁신 부각…"전면적 발전" 독려[데일리 북한]北, 시진핑 방북설 속 中 두둔 나서…주한미군 '단검론'에 발끈김정은의 신의주농장 방문이 보여주는 것[정창현의 북한읽기]정동영, 몽골 '울란바타르 대화'서 특별연설…한반도 평화공존 정책 설명러 "北 관광 수요 맞춰 항공 노선 확대 추진…원산 노선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