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수송기 '시그너스' 오후 5시59분 서울공항 도착공군 다목적 수송기 KC-330 '시그너스' 1대가 지난 14일(현지시간) 오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출발하기 전, 수송기에 탑승한 중동 체류 교민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외교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3.15 ⓒ 뉴스1 KC-330 '시그너스' 1대가 지난 14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한국인 204명과 외국 국적 가족 5명, 일본 국민 2명 등 총 211명을 태우고 출발하는 모습 (외교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3.15 ⓒ 뉴스1관련 키워드사우디 투입 군 수송기군 수송기중동 체류 국민임여익 기자 엔젠바이오 유상증자에 1392억원 몰렸다…청약률 7374%"늘 먹던 메뉴 이름이 생각 안난다"…60대 권해효가 보여준 경도인지장애관련 기사중동 전쟁서 재외국민 구한 '사막의 빛' 작전 기여자 등 21명 특별포상국방부 "해외 파병부대 방호태세 강화…항공·해상 재보급 계획 수립"[뉴스1 PICK]중동에 발 묶였던 국민들…'사막의 빛' 작전으로 무사 귀국고립 국민 204명 '무사 귀환' 성공에 李대통령 "원팀 협력 성과"(종합)[속보] 중동 체류 국민 204명 태운 군수송기 서울공항 도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