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한미일 밀착에 예민…"중·러, 北에 핵잠 기술 지원 쉽지 않아"(평양 노동신문=뉴스1) = 지난 9월 3일 김정은 당 총비서가 중국인민항일전쟁 및 세계반파쇼전쟁승리(전승절) 80돌(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해 시진핑 국가주석,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나란히 걷고 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핵추진잠수함북중러한미일 군사협력임여익 기자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과 정면 충돌…도움 되지 않아"(종합)끝없이 '핵전략 고도화' 집착하는 김정은…美 NDS 시험대에 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