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한미일 밀착에 예민…"중·러, 北에 핵잠 기술 지원 쉽지 않아"(평양 노동신문=뉴스1) = 지난 9월 3일 김정은 당 총비서가 중국인민항일전쟁 및 세계반파쇼전쟁승리(전승절) 80돌(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해 시진핑 국가주석,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나란히 걷고 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핵추진잠수함북중러한미일 군사협력임여익 기자 "의료 IT 기업에 취업할래요"…채용설명회에 청년인재 80명 몰렸다특수형태·플랫폼 노동자 83만명, 국민연금 사각지대에 방치관련 기사오늘 필리핀서 한미일 외교장관회담 개최…한반도 정세 집중 논의미풍에서 다시 강풍으로…'트럼프 바람'에 정부도 '대비책' 마련 분주박재규 전 통일부 장관 "김정은, 내년 트럼프 귀환하면 제일 먼저 축하할 것"예상보다 조용한 10월의 북한…중러 정상회담 결과에 주목"북러, 국제사회 비난에도 군사협력 속도… 中 협력 여부는 불투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