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APEC] 김정은, 트럼프 '러브콜'에 대화 아닌 북·중·러 연대 선택김정은-트럼프 만나면 미중 정상회담 주목도 낮아져 의도적으로 회피지난 2019년 6월 30일, 판문점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만나 악수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 AFP=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시진핑트럼프미국미중김정은북한경주APEC정윤영 기자 '美와 무관한 韓 선박 통과' 이란 주장에…외교부 "전해들은 바 없어"외교부, 중동 정세 불안 속 공급망 위기 점검 공관장 회의 개최관련 기사이란전쟁에 연기했던 트럼프 "5월 15일 방중"…中 "소통 유지"[오늘 트럼프는]"이란, 합의 원하지만 자국민에 살해될까 걱정"백악관 "이란 패배 불인정시 지옥 맛볼 것…협상은 계속"(종합)백악관 "트럼프, 5월 14~15일 中 베이징서 시진핑과 정상회담""美, 이란전 종식까지 中과 정상회담 일정 논의 보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