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APEC] 김정은, 트럼프 '러브콜'에 대화 아닌 북·중·러 연대 선택김정은-트럼프 만나면 미중 정상회담 주목도 낮아져 의도적으로 회피지난 2019년 6월 30일, 판문점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만나 악수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 AFP=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시진핑트럼프미국미중김정은북한경주APEC정윤영 기자 외교부 "헌법존중TF, 징계요구 3건…절차 따라 조치 무거운 책임감"日 총선 이후 다카이치 체제 주시하는 정부…'우경화' 우려엔 신중관련 기사"美, 트럼프 4월 방중 의식해 대중국 기술규제 대거 보류"4월 베이징 미중 정상회담 가시화…中 "지속 소통 중"(종합)국정원 "김정은, 김주애 후계 내정 단계…美대화 호응 소지"(종합)대만 총통 "中, 우리 병합하면 日·필리핀 등 다음 노릴 것"[오늘 트럼프는]"韓 등과 美석탄수출 획기적으로 늘릴 무역합의" 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