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0일 평양아동백화점을 조명하며 "아이들을 위는 그이(김정은)의 어버이사랑은 다심하고 뜨거운 것"이라고 선전했다. 사진은 평양아동백화점의 종업원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유민주 기자 아이파크몰, '리프트바운드' 팝업…TCG로 취향 소비 공략롯데월드타워·몰, 추석 연휴 달토끼·전시·체험으로 가족객 맞이관련 기사전력난에 발목 잡힌 北 지방발전…"'신재생 에너지' 적극 활용해야"美국무부 "北 해외노동자 최대 10만…핵·미사일 개발 위한 외화벌이"北, 한미 WMD 대응에 반발…"핵무력 정책법령 발동" 경고해외 파견 北 노동자 10만 명…'1조 원' 불법 외화벌이'주요 정책 과제' 철저한 집행 강조…생산 확대 주문 [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