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0일 평양아동백화점을 조명하며 "아이들을 위는 그이(김정은)의 어버이사랑은 다심하고 뜨거운 것"이라고 선전했다. 사진은 평양아동백화점의 종업원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유민주 기자 신세계면세점, 장애아동 해외여행 지원…'배리어프리 문화체험' 진행배민, '사회적 가치 페스타' 참가…'배민도시락' 성과 공개관련 기사한미일, 北 탄도미사일 발사 대응 협의…정보·상황 평가 공유대화 손짓엔 '핵보유국' 못박고 또 미사일…北이 쌓는 협상 전 몸값北, 탄도미사일 이어 3시간 만에 미상 발사체 추가 발사北, 사상전선 강화·애국 결속 주문…경제성과·반미의식 부각[데일리 북한]정부, 北병원에 93억원 의료장비 지원 추진… 엑스레이 등 1431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