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7일 "강동군이 주요하천을 70여일 만에 완전 정리하고 지역의 면모를 새롭게 일신시켰다"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북한조선중앙통신사대표단유민주 기자 시그니엘 서울·부산, 2년 연속 미쉐린 2키…럭셔리 호텔 경쟁력 입증현대백화점, 신촌서 매주 K팝 공연…루키 아이돌 무대 지원관련 기사북러 통신사, '가짜 뉴스' 공동 대응 협약…언론도 '상호 관리'신형 ICBM용 고체연료 엔진시험…김정은, 광폭 군사행보[데일리 북한]'새 농촌혁명강령' 성과 선전…각지에 종이·약 공장 건설 [데일리 북한]러시아 국영 매체 대표단 방북…언론 교류 주목러 국영 통신사 대표단 방북…북러 언론도 협력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