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특파원 파견 가능성…북러 밀착 일환(평양 노동신문=뉴스1) = 10일 평양에 도착한 러시아 관영매체 '로시야 세고드냐' 관계자들의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러 밀착로시야 세고드냐임여익 기자 "이젠 AI 없이 신약개발을 할 수 없는 시대…정부 지원 제공"(종합)SK케미칼, 치매극복의 날 맞아 '영식스티' 온라인 상영관 연다관련 기사북러, 미디어 분야 협정 체결…"양국 파트너십의 새로운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