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특파원 파견 가능성…북러 밀착 일환(평양 노동신문=뉴스1) = 10일 평양에 도착한 러시아 관영매체 '로시야 세고드냐' 관계자들의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러 밀착로시야 세고드냐임여익 기자 국정원 "보이스피싱·로맨스 스캠 신고는 111번"정동영, '통일교 유착 의혹' 보도 정정보도 청구관련 기사북러, 미디어 분야 협정 체결…"양국 파트너십의 새로운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