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6일 "대동강 기슭에 일떠선 민들레 종이공장이 훌륭히 개건됐다"라면서 "준공식이 지난 5일 현지에서 진행됐다"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최소망 기자 플랙, '051 프리미엄 데님' 라인 전면에…한남동 팝업서 소재·공정 소개CGV, WBC 8강전 극장서 띄운다…대한민국전 12개관 생중계관련 기사"민원사주 논란 1년만의 정상화"…방미심위, 진통 속 첫 회의(종합)'총잡이' 된 후계자 주애…이젠 김정은 옆에 없으면 이상하다김정은, 주애와 군수공장 방문해 권총 사격…"군수공업 현대화" 강조'구축함 건조' 자신감 붙은 북한, 8000톤급도 추진…KDDX 견제 차원구축함서 순항미사일 발사…최고인민회의 선거 준비 지속[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