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6일 "대동강 기슭에 일떠선 민들레 종이공장이 훌륭히 개건됐다"라면서 "준공식이 지난 5일 현지에서 진행됐다"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최소망 기자 쿠팡, 제주 중소기업 47곳 온라인 판로 지원…1대1 품평·컨설팅다이소몰, 우리카드 결제 시 1000원 할인…호텔 쿠폰·경품도관련 기사北, '극초음속' 대남 미사일 확보 선언…남북 '선제타격' 경쟁 심화 우려외교 국면 앞두고 신형무기 과시…내부엔 '사상전' 주문 [데일리 북한]안희정 성폭력 피해자 김지은 "저에 대한 소송비 추심 포기하라" 민원北 '극초음속 단거리탄' 기술 확보 선언…"적에게 '불치의 두통' 안겼다"北, '불법 파견 북한 노동자 실태' 보고서 비난…"불량배들의 모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