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7일 "고려약 자원이 풍부하고 단나무 고장으로 널리 알려진 연탄군에 현대적인 지방공업공장이 일떠섰다"라면서 "연탄군 지방공업공장 준공식이 지난 16일 진행됐다"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전원회의한미일 연합훈련외무성유민주 기자 통일부 , '무인기 사건 저자세' 비판에 "적법한 수사 왜곡·폄훼"'청년 운동' 장려…겨울철 '집중 학습' 조직 [데일리 북한]관련 기사"워싱턴에 청탁하는 서울"…여전히 한미에 부정적인 김정은"北, 핵무기 현재 최대 150발 보유…러시아 핵잠 기술 확보 추진"트럼프, 北 새 외교 정책 수립 후 방중…내년 4월 한반도 정세 요동대남 '소통'기구는 폐지한 北, 대남 '공작'기구 정찰총국은 확대개편최고인민회의 내달 개최…재해성 기후 극복 당부[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