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9차 노동당 대회·한미 연합훈련 직후 北 '우군' 중국 찾아김정은에 재차 대화 제의 예상…北의 '새로운 대외 노선'에 주목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왼쪽)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달 30일 부산 김해국제공항 옆 김해공군기지에서 정상회담을 마친 뒤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5.10.30/뉴스1 ⓒ AFP=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시진핑 중국 국가주석한반도한미 연합훈련노민호 기자 조현 "美 그리어,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올려야 한다 말해"조현 "2월 중 핵잠 도입 등 논의할 美 협상팀 방한할 것"정윤영 기자 재외동포청, 설 맞아 광주 고려인마을 방문…정착 지원 협력 강화中 장가계서 버스 충돌 사고로 韓 관광객 2명 부상(종합)관련 기사[인터뷰]日석학 "국제정세 힘든 다카이치, 한일관계 관리할 것""중국은 평화중재자 역할 기꺼이 할 것" [황재호가 만난 중국]韓 찾아 대중 견제 강조한 美 콜비…한중 '대북 공조'에는 딜레마[트럼프 1년]李·트럼프 실용주의 '케미' 순항…'北·팩트시트 이행' 남은 과제"북한 문제, 인내심 갖자"…한반도 문제 北 감싼 시진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