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9차 노동당 대회·한미 연합훈련 직후 北 '우군' 중국 찾아김정은에 재차 대화 제의 예상…北의 '새로운 대외 노선'에 주목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왼쪽)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달 30일 부산 김해국제공항 옆 김해공군기지에서 정상회담을 마친 뒤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5.10.30/뉴스1 ⓒ AFP=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시진핑 중국 국가주석한반도한미 연합훈련노민호 기자 군복 벗고 '정상국가화' 총력 기울이는 北…정보기관·경찰 신설에 주목IAEA 총장 4월 방한 추진…핵잠 도입에 필요한 '안전조치' 협의정윤영 기자 한미, 美 독립 250주년 기념 협력 각서…'팩트시트 이행' 재확인'방한' 로저스 美 국무차관 "정보통신망법 관련 논의할 것"관련 기사5월에 '남북미' 아닌 '북중러 밀착' 2탄 연출?…中이 쥔 꽃놀이패미중 정상회담 앞두고 계속 가까워지는 북중…'진짜 밀착'은 미지수전쟁도 도우라는 트럼프, '충성' 요구하며 동맹 들들 볶는다트럼프 방중 앞두고 '북한 달래기' 나선 中…한반도 영향력 과시 나서나코앞으로 다가온 트럼프 방중…北美, 대화 여력 있을까 [한반도 GP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