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0일 "각지의 농업부문 일꾼들은 현장에 좌지를 정하고 농경지 침수 방지 대책 적극적으로 강구하자"며 재령군관개관리소를 조명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유민주 기자 스위스, 코로나19 후 처음으로 주북 협력사무소 운영 재개"총 들고 덤비는 적보다 반동사상이 더 위험"…여전한 北의 고민관련 기사北, 당 '인민대중제일주의' 선전…여자축구 4강 진출[데일리 북한]교수 10명 중 8명 "이재명 정부 잘 하고 있다…교육개혁은 미흡"벨라루스에 신임 대사 파견…4월 태양절 행사 지속[데일리 북한]북한, 벨라루스에 신임 대사 파견…'친러' 고리로 외교적 밀착'北 무인기' 날린 대학원생, 15일 첫 재판 [주목, 이주의 재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