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0일 "각지의 농업부문 일꾼들은 현장에 좌지를 정하고 농경지 침수 방지 대책 적극적으로 강구하자"며 재령군관개관리소를 조명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유민주 기자 "곰돌이 따라왔더니 포도 천국"…롯데호텔 가을 디저트 뷔페황금연휴 막바지…유통업계, 가을 나들이·스포츠 수요 공략[주말쇼핑포인트]관련 기사극초음속 미사일 개발 성공 주장하는 北…한미 다층 방어 역량 주목"밥 먹자" 앞치마 두른 北 아빠…김주애 후계 위한 포석?'집단주의' 내세워 연말 성과 독려…간부엔 '사상제일주의' 주문[데일리 북한]3조원 첫 송금에도…트럼프 '알래스카 LNG' 압박에 301조 관세 촉각국방부 "北 극초음속 미사일, 한미 방어 자산으로 충분히 탐지·요격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