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찰정보총국'으로 개편…군사정찰위성 운용 등 정보 획득·분석 기능 강화(평양 노동신문=뉴스1) = 지난 2023년 11월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국가항공우주기술총국 평양종합관제소를 찾아 정찰위성 운용 준비상태를 점검하는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김정은북한정찰총국최소망 기자 쿠팡, 개인정보 유출 '10만원씩 배상' 거부…"1.7조 보상·2차 피해 없어"홈플러스, 정상화 방안에 '희망퇴직' 논의…임금 분할지급·M&A 고심관련 기사"北 기밀 다 들여다본다"…대남 공세에 '정보망 과시'로 응수한 국정원국정원 "김주애 사실상 후계자 내정…북미정상회담 언제든 가능"(종합)우크라 "러 주둔 북한군 8500명 중 정찰·공격 드론 부대도 포함"北, 미사일 1발 쏘고 '침묵'…UFS 경고냐, 시험 실패냐확대된 북한 정찰정보총국…"'두 국가론' 정책의 정보기구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