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31일 북창화력발전연합기업소에서 "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11차 전원회의 결정을 높이 받들고 전력 증산의 동음을 더 높이 울려갈 열의에 넘쳐있다"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김정은블라디미르 푸틴북러 협력갈마해안관광지구임여익 기자 "北 매체 속 주애 존재감 급부상…'권력 표현 방식' 변화한 것"'국가' 개념 부각하는 北…9차 당 대회 때 '두 국가론' 심화 가능성관련 기사조셉 윤 "트럼프는 北과 대화 원하지만…김정은 아직 준비 안 돼"'후대 위한 정책' 선전…주민들 애국심 독려 [데일리 북한]김정은, 푸틴에 "무조건 지지"…'9차 당 대회' 분위기 고조[데일리 북한]김정은, 본인 생일날 푸틴에 편지…"모든 정책 무조건 지지"'청년애국자' 강조한 김정은…중러 정상 신년 연설도 보도[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