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병 및 남한 탄핵 정국 '잠잠'…기존 전략 '일단 유지' 가능성도 높아전원회의 내용 공개 '최소화'하며 트럼프 2기 출범·韓 상황 변화 관망(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김정은전원회의북러남북트럼프최소망 기자 LG생활건강·환경재단, 한강공원서 친환경 영화제 개최롯데시네마, 감사 축제 '롯며드는 롯시제' 진행…선착순 반값 쿠폰도관련 기사구축함 '최현'호 취역…'해군 현대화·핵무장화' 박차[데일리 북한]새치 염색한 김정은, 잠잠해진 주애…'젊은 지도자' 이미지 회귀?北, 작년 진수한 새 구축함 '최현'호 취역…"해군 핵무장화 추진"트럼프의 SNS 사진 무시…하반기 '대화 모멘텀' 차단한 김정은정부, 김정은 '韓 핵잠 개발 비난'에 "북핵 고도화 대응 위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