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정상회담 당시 핵심 참모…핵협상 실패 후 입지 약화최선희 외무상이 대미 외교 핵심…'고문'으로 역할 예상(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지난 17일 금수산태양궁전을 참배했다. 이 때 김영철도 동행했다.[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김정은김영철트럼프최소망 기자 삼성물산 패션부문, 3Q 영업익 200억 전년比 66.7%↑…매출 12% 증가신원, 25억 규모 자사주 취득…"소각 통한 주주가치 제고 검토"관련 기사北 '대남통' 장금철, '외무성 제1부상 겸 10국장' 겸직 가능성'김정은 3기'를 이끌 3세대 주요 간부들 [정창현의 북한읽기]"北, 대의원 75% 대대적 교체…찬성율, 처음으로 100% 깨져""김여정 영향력 역대 최고…주애 후계구도 속 '통제된 권력'"가시권 들어온 北 헌법 개정…'영토조항' 등 남북 단절에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