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선희, 외무성에서 美 관련 요직 두루 맡아…잔뼈 굵은 '미국통'2019년 '북미 판문점 긴급 회동' 때도 트럼프 SNS에 '호응 담화'최선희 북한 외무상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지난 2019년 6월 30일 판문점 긴급 회동에서 만나 악수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최선희북미대화APEC트럼프 방한판문점 회동임여익 기자 [단독]소아응급센터 갔는데 전원된 1000여명…절반 이상은 '치료 한계' 때문당뇨·비만 치료로 시작한 GLP-1, 노화까지 잡을까…빅파마 '건강수명' 경쟁관련 기사국정원 "북미대화 APEC전후 50% 가능성…北도 기회 안 놓칠 것"(종합)국정원 "김정은, 140㎏ 초고도 비만…김주애 160㎝, 50㎏ 넘어"혈맹과 전우 챙기는 北, 5월 미중 정상회담 앞두고 '우군 다지기'한미, '비핵화' 북핵 공조 흔들림 없었다…북한은 반발 예상北 "美 여전히 악의적"…트럼프 손짓에도 미국과 거리두기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