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2일 2024년 국제역기연맹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거두고 있는 성과들이 지난 8일부터 매일 신문과 방송을 통해 전해지면서 주민들이 기쁨 속에 선수들을 기다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지방발전백두산교육정책유네스코유민주 기자 통일부 , '무인기 사건 저자세' 비판에 "적법한 수사 왜곡·폄훼"'청년 운동' 장려…겨울철 '집중 학습' 조직 [데일리 북한]관련 기사北, 당대회 앞두고 '위민헌신·성과전' 압박…"일꾼은 심부름꾼"[데일리 북한]김정은 연말 행보에 계속 동행하는 주애…후계자 구도 '굳히기'북한, 삼지연시 호텔 5곳 건설…김정은 "관광 문화 확립·산업 활성화"北·베트남 수교 75주년…"사회주의 이념에 맞게 관계 발전"[데일리 북한]'백두산 군마행군' 6주년 조명…함흥경기장 준공[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