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8일 "당 제9차대회를 승리자의 대회, 영광의 대회로 맞이하기 위해 인민경제 여러 부문과 단위의 일군(간부)들과 노동계급이 새해의 진군길을 다그치고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김정은노동신문김예슬 기자 北 염분진 해안공원 준공…'사회주의 문명국가' 프레임 가동[데일리 북한]민화협 통일정책포럼 개최…정동영 "선제적 평화 조치 일관되게 추진"관련 기사北 염분진 해안공원 준공…'사회주의 문명국가' 프레임 가동[데일리 북한]北, 김정은 혁명사상 '문화건설' 강조…9차 당 대회 앞두고 사상 결집북한, 동해 해변 관광지 '염분진해안공원지구' 준공'e스포츠' 적극 장려하는 北…"한류 막고 젊은층 욕구 해소""남북대화 재개 中 중재역 난망…회색지대 소통은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