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8일 "당 제9차대회를 승리자의 대회, 영광의 대회로 맞이하기 위해 인민경제 여러 부문과 단위의 일군(간부)들과 노동계급이 새해의 진군길을 다그치고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김정은노동신문김예슬 기자 '대외 총괄' 김여정, 당 부장으로 승진…의도적으로 '직책' 숨긴 北위상 높아진 北 김여정, 정치국 후보위원 복귀…장관급 '부장' 승진(종합)관련 기사북한, 제9차 노동당 대회에서 중국식 '붉은 명찰' 첫 공개김정은 "앞으로 5년, 경제가 중요"…'정세 격변'보다 '내치'에 집중'대외 총괄' 김여정, 당 부장으로 승진…의도적으로 '직책' 숨긴 北위상 높아진 北 김여정, 정치국 후보위원 복귀…장관급 '부장' 승진(종합)"北 세대교체로 김정은 국정 장악력 강화…'부장 승진' 김여정 역할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