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8일 "당 제9차대회를 승리자의 대회, 영광의 대회로 맞이하기 위해 인민경제 여러 부문과 단위의 일군(간부)들과 노동계급이 새해의 진군길을 다그치고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김정은노동신문김예슬 기자 日 대학생 28명 방한…한일 미래세대 교류로 우호 협력 강화정동영, '경질' 여론엔 "색깔론"…美의 '국정원 패싱' 보도엔 "가짜뉴스"관련 기사北, 무기 전시관 '국방혁명박물관' 개관…"주체 병기 줄기차게 완성"당 창건 81주년 경축 분위기…러 비상사태부 대표단 방북[데일리 북한]北 탄도미사일 무력 도발에…與 "즉각 중단돼야" 野 "안보 식물 정권""구호만 바꾸면 학교"…김정은도 질타한 北 지방공장 '복붙 설계'김정은, 노동당 창건 81주년 경축공연 관람…당 간부들은 사적관 참관[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