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6일 김정은 당 총비서가 함경남도 신포시 풍어동지구에 위치한 바닷가 양식사업소 건설장을 현지지도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데일리북한최소망 기자 "오늘은 까르띠에 시계 인상"…분기마다 가격 바뀌는 명품들형지I&C 본, 리복·글라쇼 협업 통했다…자사몰 방문 3배 증가관련 기사북한, 여자축구 승리 보도…"한국 수원팀 이기고 결승 진출" [데일리 북한]단천발전소 준공…U-17 아시안컵 우승 선수단 귀국 [데일리 북한]신의주온실농장 수확 선전…'도농 교육 격차 해소' 실시 [데일리 북한]김정은, 사단·여단 지휘관 소집…'접경지역 군 강화' 방안 지시[데일리 북한]"우리 세대가 국가부흥 완수"…당대회 과업 '총력전' 촉구 [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