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6일 김정은 당 총비서가 함경남도 신포시 풍어동지구에 위치한 바닷가 양식사업소 건설장을 현지지도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데일리북한최소망 기자 김정은, 청년동맹 80주년 행사…"청년은 유일무이한 조선의 힘"(종합)김정은, 청년동맹 80주년 행사 참석…"청년은 유일무이한 조선의 힘"관련 기사'청년 운동' 장려…겨울철 '집중 학습' 조직 [데일리 북한]'평안북도 애도간석지' 완공 선전…농촌 다수확 운동 격려 [데일리 북한]'후대 위한 정책' 선전…주민들 애국심 독려 [데일리 북한]'인민대중제일주의' 선전…원산어구종합공장 준공 [데일리 북한]9차 당 대회 앞두고 농촌 발전 선전…새해 '체육의 날' 활동 [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