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0일 "중국에서 진행된 2026년 아시아축구연맹 17살 미만 여자아시아컵경기대회에서 1위를 쟁취한 우리 선수들이 19일 귀국하였다"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단천발전소아시안컵여자축구지방발전유민주 기자 쿠팡, 인천 물류센터 화재 사과…"주민 지원·조사 적극 협조"러닝화 사고 셰프 팝업 즐기고…유통가 여름 할인·이색 행사 '풍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