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8일 "대동강구역송배전소의 종업원들이 전력보장으로 긴장한 분분초초를 이어가고 있다"라며 "한W의 전기라도 극력 아껴쓰는 기풍을 확립하자"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김정은여단장양공관리성전기유민주 기자 백화점 재고의 두 번째 무대…'리뉴얼' 신세계 팩토리스토어 가보니[르포]아모레퍼시픽, '금목서 바디워시' 출시…비타민C 함유관련 기사김정은, 전군 사·여단장 회의…"남부국경 최전선 부대 강화""김정은 공개 행보 계기로 제425기계화군단 위치 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