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8일 "대동강구역송배전소의 종업원들이 전력보장으로 긴장한 분분초초를 이어가고 있다"라며 "한W의 전기라도 극력 아껴쓰는 기풍을 확립하자"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김정은여단장양공관리성전기유민주 기자 유통업계 AI, 챗봇 넘어 상품 개발·물류까지…"매출·효율 잡는다""장인의 손길부터 해외여행까지"…신세계百, 이색 추석 선물 선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