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대남 기구북한러시아김정은최선희모스크바전략대화임여익 기자 국힘, '김승원 청탁 의혹'에 식약처 항의방문…"제넨셀 자료 제출해야"독감 백신 물량 빠듯…"작년 접종자 대비 여유 물량 10%"관련 기사미뤄지는 北 최고인민회의…북미 대화 고심이냐, 자신감 속 무관심이냐北, 당 규약서 선대 지우고 대남·통일노선 삭제…'김정은 당' 완성(종합)北, 노동당 규약에 '전시' 대응 조항 첫 삽입…"유사시 지휘체계 공백 보완""北 기밀 다 들여다본다"…대남 공세에 '정보망 과시'로 응수한 국정원北, 트럼프의 연이은 유화 제스처에 나흘째 침묵…'호응' 여부 미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