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국에 지도부 구성 등 전시 중요 문제 결정권 부여…김정은 '유고' 대비"남북 두 국가 체제 아래 유사시 대응 규범화"(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김정은당규약노동당북한김예슬 기자 北, 유엔 북한인권보고서에 반발…"가장 강력한 언어로 단죄"'군 지도자 서사' 김주애, 김정은과 나란히 보고 받았다[포토 北]관련 기사김정은의 신의주농장 방문이 보여주는 것[정창현의 북한읽기]당 조직지도부를 알아야 북한이 보인다[정창현의 북한읽기]국정원 "김정은, 김주애 후계 내정 단계…의전서열 2위 부각"(종합)국정원 "北 김주애, 일부 시책에 의견 내…후계 내정 단계 판단"北, 대외 전략 침묵하며 전원회의 종료…'당 규약' 손질 예고(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