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기 사건으로 '적' 만들어 내부 결집…외부 감시망은 회피 수해에 파병 반발 여론…'결집에 한계' 올 가능성도(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김정은민심이반무인기파병최소망 기자 김정은, 청년동맹 80주년 행사…"청년은 유일무이한 조선의 힘"(종합)김정은, 청년동맹 80주년 행사 참석…"청년은 유일무이한 조선의 힘"임여익 기자 "北 매체 속 주애 존재감 급부상…'권력 표현 방식' 변화한 것"'국가' 개념 부각하는 北…9차 당 대회 때 '두 국가론' 심화 가능성관련 기사순천 통해 본 北 경제…평양 너머를 기록한 연구자의 시선 [155마일]파병군 기록영화도 나온다…'김정은 눈물' 앞세운 북한식 보훈눈물바다 된 파병군 훈장 수여식…김정은의 '결속 정치' 극대화[포토 北]김정은, 러 파병 지휘관·전투원에 국가표창 수여…유가족 위로도"北 김정은 '사상' 강조 이유는…경제 위기·'남한화'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