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의 정책과 현실의 괴리 여전…김정은 정권 정당성 와해 가능성"(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김정은북한사상강조경제위기최소망 기자 명절엔 영화 한 편 어때?…연휴 맞은 극장가, 작품·이벤트 '풍성'설 명절, 국내 '호캉스' 어때?…연휴 맞아 호텔·리조트 이벤트 풍성관련 기사북한군 전사자 '영웅화' 강조…'김정일 생일' 행사 속속 개최 [데일리 북한]김정은, '러 파병 북한군' 추모기념관 건설 현장 방문…'영웅주의' 강조당 대회 앞두고 문화 행사 개최…'축제' 분위기 조성[데일리 북한]국정원 "北 무인기 전문 부서 신설…상당 정도 정밀도 개선""北 간부들 부정부패 심각…9차 노동당 대회서 규율 확립 강화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