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의 정책과 현실의 괴리 여전…김정은 정권 정당성 와해 가능성"(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김정은북한사상강조경제위기최소망 기자 무신사 스토어, 오프라인 확장 속도…내달 AK수원에 270평 규모 오픈"직접 누워보고 내 취향 '침구' 찾자"…'29CM 눕 하우스' 가보니관련 기사北, 당 대회 후 첫 시찰 나선 김정은…'총동원 체제' 부각[데일리 북한]北 김정은, 9차 당 대회 후 첫 경제 시찰로 시멘트 생산 공장 방문"김정은 '장기집권 체제' 공고화…국가 내실화·균형발전에 방점"北 9차 당 대회 기념 열병식…무기 과시 대신 '결속·상징' 전면에(종합)대대적 세대교체 단행한 北, '새 시대 일꾼의 12가지 품성' 학습 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