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6일 "최선희 외무상이 지난 25일 의례방문하여온 응우옌 밍 부 베트남 외교부 수석차관을 단장으로하는 베트남 외무성 대표단을 만나 친선적인 분위기 속에서 담화했다"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김정은최선희노동신문최소망 기자 쿠팡, 개인정보 유출 '10만원씩 배상' 거부…"1.7조 보상·2차 피해 없어"홈플러스, 정상화 방안에 '희망퇴직' 논의…임금 분할지급·M&A 고심관련 기사'트럼프 제스처' 모른척했지만…고민 속 김정은, 긴급 간부회의 소집벨라루스 외무장관 "北과 곧 무비자 협정…기술적 문제만 남아"김여정 담화는 왜 밤에 나올까…北도 모든 신경 美에 집중한다北, '연합연습 축소' 반응 없이 또 비난…"힘으로 대응할 것"왕이 中 외교부장, 오늘 방한…급변 한반도 정세 속 '중국 역할'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