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6일 "최선희 외무상이 지난 25일 의례방문하여온 응우옌 밍 부 베트남 외교부 수석차관을 단장으로하는 베트남 외무성 대표단을 만나 친선적인 분위기 속에서 담화했다"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김정은최선희노동신문최소망 기자 [단독]G마켓, 개인정보 유출 사흘 만에 신속 보상…고객에 1만원 지급[패션&뷰티]"아이 감기 걸릴라"…기온 뚝 떨어지자 패딩·플리스 판매 '쑥'관련 기사北, 청소년 사상교육·인재 양성 독려…내부 결속 다지기 [데일리 북한]北 조용원·최선희 만난 스위스 외무…방한 마치고 오늘 출국북미대화 낙관론 경계한 靑…한미관계 난기류 속 속도조절北 최선희와 회담한 스위스 외무장관, 오늘 한국 온다"김정은, 中에 북미 대화 의중 전달한 듯…APEC 전후 주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