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 연속 워싱턴 시간에 맞춰 담화…지금은 '美에 메시지 집중'트럼프와 친분 강조하면서 韓엔 막말…'韓 없는 직거래 원한다' 시그널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조선중앙TV 갈무리). 2022.8.11 ⓒ 뉴스1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2026.08.19 ⓒ 로이터=뉴스1지난 12일 서울 중구 서울역에서 시민들이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 관련 뉴스를 시청하고 있다. 2026.8.12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북한미국트럼프김정은김여정이재명김예슬 기자 "北 포로 한국행, 국제법상 인권 준수 및 국민 보호 '동시 실현' 사례"조현 "한미 전략투자 프로젝트, 역사적 이정표…조선·원자력 협의 박차"관련 기사20년 '지연의 역사' 전작권…'조건' 바뀌면 또 수년 걸린다美전문가들 "우크라, 北포로 일방 공개로 韓 대러·대북 전략 훼손"우크라軍 "美 스타링크 속도제한은 핵공격 수준"…드론작전 멈췄다'전작권 조기 전환 반대' 선봉 나선 주한미군사령관…美 속내는?[특파원 칼럼] 한미동맹, 위기론보다 관리가 답…중간선거를 기회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