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입구 만들어지고 굴착 잔해물 쌓인 정황…RFA 보도(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총비서가 핵무기연구소와 무기급 핵물질 생산기지를 현지 지도하고 있는 모습.[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자강도핵시설북최소망 기자 주말 관객 수요일로 몰릴라…'문화가 있는 날' 확대 추진에 극장가 속앓이코오롱FnC, 리세일 플랫폼 '오엘오 릴레이 마켓' 타사 브랜드 매입 확대관련 기사순천 통해 본 北 경제…평양 너머를 기록한 연구자의 시선 [155마일]김정은, 中 가기 전 자강도 아닌 함흥 군수단지서 이틀 체류北, 재해방지사업 연신 강조…피해는 숨기고 '위기 대응' 부각하며 결집북한에도 '많은 비 주의경보' 발령…피해 상황은 숨기는 北北, 폭우·산사태로 신축 주택도 파괴…영변 핵시설도 피해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