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재 위반 가능성"북한 U-23 축구대표팀 선발 선수들이 지난 2020년 태국 방콕 라자망갈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 AFC U-23 챔피언십' 베트남과 북한의 조별리그 3차전 경기에 앞서 북한 국가를 부르고 있는 모습. 2020.1.17/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대북제재최소망 기자 김동선·아르노 3세, 압구정서 만났다…아이스크림 들고 '활짝'다이소몰, 겨울상품 760여 종 모았다…'따뜻한 겨울나기' 행사관련 기사"홍콩 거점 중국인 조직, 미국산 무기 北밀수…北외교관 화물에 은닉"8조원대 해킹 배후 '트레이더트레이터'…北 가상자산 탈취 활동의 실체는北, 20분 만에 8조원대 암호화폐 약탈…핵·미사일 개발 '돈줄'로北, MSMT팀 대북제재 반발…한·일·EU에 "응당한 책임" 경고中외교부, 北 탄도미사일 발사에 "발사체 규정 놓고 이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