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재 위반 가능성"북한 U-23 축구대표팀 선발 선수들이 지난 2020년 태국 방콕 라자망갈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 AFC U-23 챔피언십' 베트남과 북한의 조별리그 3차전 경기에 앞서 북한 국가를 부르고 있는 모습. 2020.1.17/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대북제재최소망 기자 쿠팡, 개인정보 유출 '10만원씩 배상' 거부…"1.7조 보상·2차 피해 없어"홈플러스, 정상화 방안에 '희망퇴직' 논의…임금 분할지급·M&A 고심관련 기사美국무부 "北 해외노동자 최대 10만…핵·미사일 개발 위한 외화벌이"해외 파견 北 노동자 10만 명…'1조 원' 불법 외화벌이크고 무거워진 한반도 이북…중러 향해 뻗은 새 다리의 함의미뤄지는 北 최고인민회의…북미 대화 고심이냐, 자신감 속 무관심이냐정부, 김정은 역점사업 北 강동군병원 지원 준비…의료장비 166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