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집 준공 행사나 軍 대학 방문·훈련서도 보이지 않아김정은 '유일영도체계' 강화 분위기서 선대·후대 부각하지 않는 듯(평양 노동신문=뉴스1) = 지난 달 15일 김정은 총비서가 딸 주애와 함께 강동종합온실 준공 및 조업식에 참석한 모습.[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김정은김주애후계자최소망 기자 김정은, 청년동맹 80주년 행사…"청년은 유일무이한 조선의 힘"(종합)김정은, 청년동맹 80주년 행사 참석…"청년은 유일무이한 조선의 힘"관련 기사"北 매체 속 주애 존재감 급부상…'권력 표현 방식' 변화한 것""여성 지위 낮은 北…주애 '지도자' 정당성 위해 '백두혈통' 강조""김정은-주애 보통 부녀 사이 아냐…볼 뽀뽀에 北 간부들도 시선 회피"누가 봐도 후계자인 주애…'확정 이르다' 신중론 제기되는 이유는?김정은 연말 행보에 계속 동행하는 주애…후계자 구도 '굳히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