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1일 당 중앙위원회 결정 관철을 위해 각 부문의 생산 확대를 독려했다. 사진은 희천정밀기계공장의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노동신문농업위원회 대표단주체의 사상론이창규 기자 佛경제장관 "대규모 폭력시위 피해액 최대 수억 유로 추산"우크라, 나토 조달청 통해 무기 구매한다…조달 경로 다변화관련 기사당 창건일 앞둔 북한, 대남 메시지 대신 '풍작·성과' 부각[데일리 북한]中 "北내각총리 10~12일 방중"…우호협력조약 65주년 교류북러 자동차 다리 연결하고 원산엔 '친선병원' 착공 [데일리 북한]북러 '협력 강화' 계획서 체결…재일상공인대표단 방북[데일리 북한]김정은, 구축함 순항미사일 발사 참관…총련엔 3억엔 전달[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