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성 총리, 北당정 대표단과 함께 방문지난달 시진핑 방북 후 고위급 교류 지속(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지난 4월 30일 박태성 내각총리가 평안남도와 황해남북도의 농업 현장을 방문해 작물 생육 상태를 점검하고 가뭄 대응 등 농사 대책을 논의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정은지 기자 백악관 대변인 "中 화장실도 제대로 없어"…中 "와서 보라"(종합)'불사조'도 날린 시진핑, 5중전회 앞두고 "반부패 투쟁 지속"